(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정부가 지난 3일 32억이 넘는 고가 주택과 비거주 1주택자, 다주택자의 세 부담을 높이는 내용의 '2026 세제 개편안'을 발표했다. 이에 고가주택이나 비거주 집주인들은 보유세가 상승되기 전에 팔아야 할지 고심하고 매수인들은 급매 나올 것을 기대하는 추세이다. 사진은 5일 서울 시내의 한 부동산의 모습. 2026.8.5/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부동산보유세양도세2026세제개편안관련 사진전국 주택 매매심리 4개월 연속 상승오르는 주택 매매 소비심리서울 주택시장 매수심리 회복이호윤 기자 자전거로 만들어보는 '비눗방울''제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자가발전 자전거로 만드는 비눗방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