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보유세 강화 방향이 담긴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15일간 서울 강남3구의 아파트 매물이 서울 평균보다 더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한 부동산 플랫폼에 따르면 세제개편안이 발표된 지난 3일부터 17일까지 15일간의 서울 아파트 매매 매물은 5.1% 증가 했다. 특히 강남·서초·송파구 등 매물 증가 폭이 두드러졌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의 한 부동산에 '2026년 부동산 세제 개편안'이 게시돼 있는 모습. 2026.8.18/뉴스1
256@news1.kr
25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