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18일 국토연구원의 '7월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에 따르면 전국 주택 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19.5로 집계됐다. 직전월(118.8)보다 0.7포인트(p) 상승하며 넉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수도권 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28.5로 직전월보다 1.1p 올랐다. 서울은 139.9로 1.9p 상승했다. 경기는 125.1로 0.6p 하락한 반면 인천은 114.0으로 7.0p 상승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의 한 부동산의 모습. 2026.8.18/뉴스1
25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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