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국민대토론회를 계기로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 방향이 비교적 선명해졌다.
보유 주택 수 중심의 과세체계를 보유 자산가액 중심으로 전환하되, 실거주 여부와 지역, 주택 수 등을 함께 반영해 세 부담을 차등화하는 것이 개편의 핵심이다.
개편안은 보유가액 중심 과세, '표준 1주택'을 기준으로 한 차등화, 보유세의 점진적 강화와 거래세 완화 등 3대 축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사진은 26일 서울 시내 부동산에 게시된 매물 정보. 2026.7.26/뉴스1
pizza@news1.kr
보유 주택 수 중심의 과세체계를 보유 자산가액 중심으로 전환하되, 실거주 여부와 지역, 주택 수 등을 함께 반영해 세 부담을 차등화하는 것이 개편의 핵심이다.
개편안은 보유가액 중심 과세, '표준 1주택'을 기준으로 한 차등화, 보유세의 점진적 강화와 거래세 완화 등 3대 축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사진은 26일 서울 시내 부동산에 게시된 매물 정보. 2026.7.26/뉴스1
pizz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