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최저임금위원회는 내년도(2027년 적용) 시간당 최저임금을 올해 1만 320원에서 380원(3.7%) 오른 1만 700원으로 확정했다. 주 40시간 기준 유급 주휴를 포함해 월 209시간 근로 시 월급은 약 223만 6300원으로 올해보다 약 7만 9420원 늘어난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요일별 주요일정(10~15일)[그래픽]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오늘의 그래픽] 시금치 152%↑ 상추 42%↑, 채소가 금값…'히트플레이션' 밥상 덮쳤다김초희 디자이너 [그래픽] 서울 주요지역 최고기온[그래픽]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오늘의 증시] 8월 7일 코스피 코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