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고검장)가 이만희(95)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을 지난달에 이어 추가 기소했다. 합수본은 정당법 위반 및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이 총회장을 추가 기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총회장은 △2021년 12월 제8회 지방선거 △2022년 12월 당대표 경선 △2023년 8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신천지 신도들에게 특정 정당에 가입할 것을 강요한 혐의를 받는다. 또 정당의 업무를 방해했다는 혐의도 있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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