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14일 최저임금위원회에 따르면 노동계는 10차 수정안에서 시급 1만 1150원을 제출했다. 최초 요구안 1만 2000원에서 850원을 낮춘 수준으로, 올해 최저임금 1만 320원 대비 8.0% 인상한 수준이다.
경영계는 시급 1만 550원을 제시했다. 동결을 주장하던 최초안에서 230원을 올린 것으로, 전년 대비 2.2% 인상에 해당한다.
jjjioe@news1.kr
경영계는 시급 1만 550원을 제시했다. 동결을 주장하던 최초안에서 230원을 올린 것으로, 전년 대비 2.2% 인상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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