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킬리안 음바페가 페널티킥 실축을 딛고 결승골을 터뜨리며 프랑스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다. 음바페는 10일(한국시간) 모로코와의 8강전에서 대회 8호 골을 기록해 리오넬 메시와 득점 공동 선두에 올랐다. 개인 통산 월드컵 득점도 20골로 늘리며 역대 최다 득점자인 메시의 21골에 한 골 차로 다가섰다. 월드컵 토너먼트 통산 득점은 12골을 기록했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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