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킬리안 음바페가 페널티킥 실축을 딛고 결승골을 터뜨린 프랑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에 올랐다.프랑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모로코를 2-0으로 눌렀다.hrhohs@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2026월드컵관련 사진[그래픽] 2026 북중미 월드컵 득점 순위(10일 기준)[그래픽] 2026 북중미 월드컵 득점 순위[그래픽]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대진표양혜림 디자이너 [그래픽] 2027 최저임금 노사 수정안[오늘의 증시] 7월 9일 코스피 코스닥[그래픽] '건진법사 게이트' 전성배, 대법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