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대한축구협회는 9일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 최종 명단 23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여자 대표팀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FIFA 시리즈,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예선에서 활약한 지소연, 김혜리(이상 수원FC), 장슬기(경주 한수원) 등 주축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23명 가운데 20명이 WK리그 소속이다. 캐나다 리그에서 뛰는 추효주와 정민영(이상 오타와 래피드)이 합류했고, 노르웨이 스타베크 포트발에서 활약하는 스트라이커 정다빈이 포함됐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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