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득점왕 경쟁이 불붙었다. 5일(한국시간) 기준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킬리안 음바페(프랑스)가 나란히 7골로 대회 득점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역대 월드컵 통산 득점에서도 메시(20골)가 음바페(19골)에 단 1골 앞서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엘링 홀란(노르웨이)과 해리 케인(잉글랜드)은 나란히 5골로 공동 3위에 올라 득점왕 레이스를 추격하고 있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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