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서울회생법원이 3일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했다. 홈플러스는 14일 내 즉시 항고할 수 있지만, 회생에 필요한 최소 2000억 원의 운영자금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사실상 파산 수순을 밟게 될 전망이다. 이번 결정으로 대규모 고용 불안과 납품업체, 전단채 투자자 등의 피해 우려도 커지고 있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정교유착 합수본 출범부터'국힘 당원 가입 강요' 이만희 기소까지[그래픽] 尹 혐의별 재판 현황[그래픽] 코스피·코스닥 추이김초희 디자이너 [그래픽] 정교유착 합수본 출범부터'국힘 당원 가입 강요' 이만희 기소까지[그래픽] 코스피·코스닥 추이[그래픽] 홈플러스 사태 주요 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