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서울회생법원이 3일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했다. 홈플러스는 14일 내 즉시 항고할 수 있지만, 회생에 필요한 최소 2000억 원의 운영자금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사실상 파산 수순을 밟게 될 전망이다. 이번 결정으로 대규모 고용 불안과 납품업체, 전단채 투자자 등의 피해 우려도 커지고 있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원·달러 환율 추이[그래픽] 코스피·코스닥 추이[오늘의 증시] 7월 3일 코스피 코스닥김초희 디자이너 [그래픽] 2027 최저임금 노사 수정안[그래픽] 코스피·코스닥 추이[그래픽] 충청권 첨단산업 메가특구 투자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