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미국과 벨기에, 잉글랜드가 2일(한국시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을 통과했다. 미국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2-0으로 꺾었고, 벨기에는 세네갈과의 연장 혈투 끝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잉글랜드는 해리 케인의 활약을 앞세워 콩고민주공화국에 2-1 역전승하며 16강에 진출했다. 16강에서는 미국과 벨기에가 맞붙고, 잉글랜드는 개최국 멕시코와 8강 진출을 다툰다.
a_a@news1.kr
a_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