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최근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지역에서는 에볼라바이러스병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특히 이번 유행은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분디부조(Bundibugyo)' 변종으로 확인됐으며, 반군 활동 지역을 중심으로 확산하면서 방역 통제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17일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했다.ajsj999@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2026 북중미 월드컵 득점 순위(19일 기준)[오늘의 그래픽] 2분기 '대졸 실업자' 48만명 5년 만에 최대…20·30대가 64%[그래픽]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윤주희 디자이너 [그래픽]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 대진[그래픽] 2027년 최저임금 시간당 1만700원 확정[그래픽]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 중간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