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활약을 앞세워 잉글랜드를 꺾고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2연속 결승에 진출했다. 아르헨티나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1 역전 승리를 거뒀다.ajsj999@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오늘의 그래픽] 정상 체중 여성 5명 중 1명 \"나는 비만\"…치료제 오남용 우려[그래픽] 정당 지지도 추이[그래픽]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윤주희 디자이너 [오늘의증시] 8월14일 코스피 코스닥[오늘의 그래픽] 원화값 한 달 새 9.4% \'껑충\'…주요국 통화 중 상승폭 1위[그래픽] 미국 폴리실리콘 파생상품 관세 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