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활약을 앞세워 잉글랜드를 꺾고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2연속 결승에 진출했다. 아르헨티나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1 역전 승리를 거뒀다.ajsj999@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그래픽] 코스피·코스닥 추이[오늘의 증시] 7월 15일 코스피 코스닥윤주희 디자이너 [그래픽] 2027년 최저임금 시간당 1만700원 확정[그래픽]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 중간 결과[그래픽] 소비자물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