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24시간째 이어지는 동안 6층에서 시작된 불은 7층 상당 구역까지 번졌다. 밤샘 진화에도 불길이 잡히지 않은 데다 짙은 연기와 고열, 구조물 파편 추락까지 겹치면서 현장 상황은 갈수록 악화하고 있다.
19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 54분쯤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불은 24시간을 넘긴 이날 오전 7시 현재까지 꺼지지 않고 있다.
jjjioe@news1.kr
19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 54분쯤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불은 24시간을 넘긴 이날 오전 7시 현재까지 꺼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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