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2026 북중미 월드컵 득점 순위(19일 기준)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킬리안 음바페는 1970년 멕시코 월드컵의 게르트 뮐러(서독·10골) 이후 56년 만에 단일 대회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됐다. 월드컵 …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킬리안 음바페는 1970년 멕시코 월드컵의 게르트 뮐러(서독·10골) 이후 56년 만에 단일 대회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됐다. 월드컵 전체 역사를 통틀어서도 산도르 코츠시스(1954년·11골), 쥐스트 퐁텐(1958년·13골), 뮐러에 이어 4번째 단일 대회 두 자릿수 득점이다.

앞서 2번의 월드컵에서 12골을 넣었던 음바페는 이번 대회 10골을 추가하면서 통산 22득점을 기록, 통산 최다 득점 부문에서도 메시(21골)에 앞서며 1위에 올랐다. 음바페는 사상 최초로 월드컵 2연속 득점왕 등극도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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