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서울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어선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시민들이 여름 옷차림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5.14/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초여름기온더위날씨관련 사진'아빠표 비행기로 날리는 더위'분수대서 더위 식히는 관광객들'시원하다'김민지 기자 종묘 맞은편서 국가유산청 규탄 기자회견 하는 세운4구역 주민들세운4구역 주민들 "세계유산영향평가 강제 중단해야"세운4구역 주민들 "세계유산영향평가 즉각 철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