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 서울 낮 최고 기온이 25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1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 터널을 찾은 어린이가 머리에 물을 적시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5.10/뉴스1jeremy0604@news1.kr관련 키워드날씨광화문경복궁관련 사진18년 만에 공휴일 된 제헌절18년만의 공휴일, 헌법의 선물'18년 만에 공휴일 된 제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