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 서울 낮 최고기온 28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서 외국인 관광객 부녀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5.13/뉴스1bonun@news1.kr관련 키워드광화문광장초여름관련 사진'서울 31도' 그늘막 인기그늘은 만석양산 필요한 더위조연우 인턴기자 웃음으로 풀어낸 'As You Like It'코믹 연기 선보이는 '당신 좋을대로' 배우들새롭게 해석한 셰익스피어 희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