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서울 세운4구역주민대표회의·세운지구상생협의회 관계자들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종묘 맞은편 세운광장 앞에서 열린 '국가유산청의 세계유산영향평가(HIA) 이행 요구에 대한 세운4구역 주민 입장문 발표 및 허민 유산청장 사퇴 촉구 기자회견'에서 세계유산영향평가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2026.5.14/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세운4구역관련 사진경비·택배, 로봇이 다 합니다'압구정 현대, 최첨단 기술 도입'압구정현대에서 활약할 로봇들김민지 기자 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 개장소폭 하락한 원·달러 환율장중 7900선 돌파한 코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