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뉴스1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지난 12~13일 부산 북구갑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14일 공개한 보궐선거 여론조사 결과 박민식 후보와 한동훈 후보 간 단일화에 대한 견해를 묻는말에 '해야 한다'는 40% '하면 안 된다'는 40% '모름·응답 거절'은 20% 응답률을 기록했다. 박 후보와 한 후보가 단일화를 한다면 누구로 하면 좋을지 묻는 말에는 박 후보 39%, 한 후보 45%를 각각 기록했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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