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뉴스1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12~13일 경기도 평택을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14일 공개한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여론조사 결과 범보수 진영 후보 간 단일화에 대해선 '해야 한다'는 응답이 30%, '하면 안 된다'가 38%로 반대 의견이 더 많았다. 범보수 내 단일화 선호 후보로는 유의동 후보 59% 황교안 후보 19%를 기록했다.
jjjio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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