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뉴스1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12~13일 경기도 평택을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14일 공개한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여론조사 결과 범진보 진영인 김용남·조국·김재연 후보 간 단일화에 대해선 '해야 한다'는 응답이 29%, '하면 안 된다'가 46%로 반대 의견이 더 많았다. 범진보 진영 내 단일화 선호 후보로는 김용남 후보와 조국 후보가 각각 32% 동률을 기록했고, 김재연 후보(9%)가 뒤를 이었다.
jjjio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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