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3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구조대원들이 미국과 이스라엘 공습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2026.03.03.ⓒ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쿠바 국기 흔드는 디아스카넬 대통령[포토] 아프리카 두 번째 순방지 찾은 레오 14세 교황[포토] 미 합참의장 "이란 지원 선박, 태평양서도 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