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왼쪽)와 영화감독 저스틴 발도니가 영화 '우리가 끝이야'(It Ends with Us)를 둘러싸고 벌인 1년 5개월여간의 소송전을 합의로 마무리했다. 양측 대리인단은 4일(현지시간)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이번 합의가 마무리를 가져다주고 모든 관계자들이 건설적으로, 그리고 평화롭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합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2026.02.11.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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