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타타우사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4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쿤디나마르카주 수타타우사의 탄광 폭발 현장 주변을 광부들이 걷고 있다. 콜롬비아 국가광업청은 카르보네라 로스 피노스사(社)가 운영하는 라 시스쿠다 광산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나 광부 9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6.05.04.ⓒ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싱가포르 쇼핑몰의 주스 자판기[포토] 대마초 밀반입 승려 22명, 스리랑카 법원 출석[포토] 제11차 핵확산금지조약 재검토 회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