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뉴스1) 윤다정 기자 = 4일 오후 4시 43분쯤 중국 후난성 성도 창사 산하의 현급 도시인 류양 소재 화성(華盛)폭죽제조회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구조대원들이 화재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당국은 이번 사고로 26명이 숨지고 61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6.05.04.ⓒ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cn jt관련 사진[포토] 악수하는 중-호주 외교장관[포토] 모잠비크 대통령 환영하는 中시진핑 주석[포토] 호위 받으며 고국 향하는 중국군 유해윤다정 기자 [포토] 싱가포르 쇼핑몰의 주스 자판기[포토] 대마초 밀반입 승려 22명, 스리랑카 법원 출석[포토] 제11차 핵확산금지조약 재검토 회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