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래픽] 국민 10명 중 3명, 광복절 연휴 일본여행 '개인 자유'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전 국민 중 30%는 이번 광복절 연휴기간 일본여행에 “개인의 자유이니 상관없다”는 인식을 갖고 있다. 또한 Z세대 4명 중 1명은 광복절의 정 …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전 국민 중 30%는 이번 광복절 연휴기간 일본여행에 “개인의 자유이니 상관없다”는 인식을 갖고 있다. 또한 Z세대 4명 중 1명은 광복절의 정확한 의미에 대해 “잘 모른다”고 답해 ‘노재팬’ 운동으로 시작됐던 반일감정이 점차 사그라드는 분위기다.

데이터 컨설팅 기업 ㈜피앰아이는 78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10일 전국 만 20~69세 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패널 조사방식으로 ‘세대별 광복에 대한 인식’ 여론 조사를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1.79%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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