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27일 한국은행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이달 주택가격전망지수는 96으로 전월(108)보다 12p 떨어지며 지난해 2월 이후 1년 1개월 만에 처음으로 기준선(100)을 하회했다.
주택가격전망지수가 100 아래로 내려갔다는 것은 향후 1년간 집값이 오를 것이라는 기대보다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더 우세해졌음을 뜻한다.
jjjioe@news1.kr
주택가격전망지수가 100 아래로 내려갔다는 것은 향후 1년간 집값이 오를 것이라는 기대보다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더 우세해졌음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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