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의 정상회담과 관련 "원자력·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고 에너지 안보를 강화했다"며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의지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과 프랑스는 양국 관계를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하기로 했다. 2004년 '21세기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맺은 지 22년 만이다. 이날 양국은 관계 격상과 함께 3개 협정을 개정하고, 11개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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