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상대가 체코로 결정됐다.
2006년 독일 대회 이후 20년 만에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된 체코는 본선 A조에 속해 한국과 대회 첫 경기를 치른다. 이어 남아공, 멕시코와 차례로 조별리그를 펼친다.
jjjioe@news1.kr
2006년 독일 대회 이후 20년 만에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된 체코는 본선 A조에 속해 한국과 대회 첫 경기를 치른다. 이어 남아공, 멕시코와 차례로 조별리그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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