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국제유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이란 공격 강화 발언 이후 급등하며 배럴당 110달러선으로 뛰며 폭등했다. 2일(현지시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5월물은 전장 대비 11.41%(11.42달러) 급등한 배럴당 111.54달러에 마감했다. 2020년 이후 최대 일일 상승폭이다. 브렌트유 6월물도 7.78%(7.87달러) 오른 배럴당 109.03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ajsj99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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