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보 AFP=뉴스1) 정윤미 기자 = 30일(현지시각) 마힌다 라자팍세 스리랑카 총리가 승려들과 함께 스리랑카 콜롬보 갠가라마야 사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해 두손을 모으고 있다. 지난 27일 첫번째 확진 판정 이후 현재까지 스리랑카에 추가 확진자 발생은 없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신종 코로나바이러스스리랑카 총리마힌다 라자팍세콜롬보 갠가라마야 사원정윤미 기자 [포토] 美선밸리서 만난 이재용 회장과 웬디 덩[포토] 美선밸리에서 이재용 회장과 한진만 사장[포토] '억만장자들의 여름캠프' 참석한 애플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