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밸리 AFP=뉴스1) 정윤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중앙 왼쪽)이 8일(현지시간) 미디어 재벌 루퍼트 머독 회장의 전 부인 웬디 덩(중앙 오른쪽)과 미국 아이다호주 선밸리 리조트에서 열린 '앨런앤드컴퍼니 선밸리 콘퍼런스'에 참석하고 있다. 이 회장 앞에는 한진만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장(사장·왼쪽)이 걸어가고 있다. 미 투자은행 앨런앤드컴퍼니가 주최하는 이 비공개 행사에는 매년 미디어, 금융, 기술, 정치 분야의 세계에서 가장 부유하고 영향력 있는 인사들이 참석해 주목을 받고 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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