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밸리 AFP=뉴스1) 정윤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중앙)이 9일(현지시간) 미국 아이다호주 선밸리 리조트에서 열린 '앨런 앤드 컴퍼니 선밸리 콘퍼런스'에 한진만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장(사장·왼쪽)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미 투자은행 앨런 앤드 컴퍼니가 1983년부터 선밸리에서 매년 주최해 '선밸리 콘퍼런스'라고도 불리는 이 행사는 전 세계 정보기술(IT)·미디어 업계의 대표적인 비공개 네트워킹 행사다. 올해 행사는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열린다. 2026.7.9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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