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계·평성·신의주에 연이어 '불고기 전문식당' 오픈…테라스 갖춘 수백석 규모 평양서 유행 만들고 전국으로 확산…향후 관광자원 활용 가능성도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평안남도 평성시에 새로 문을 연 평성 불고기 전문식당의 내부 모습. 노동신문에 따르면 식당은 연건축면적 약 2400㎡(726평) 규모로, 각종 불고기와 냉면·청량음료를 제공하는 실내 봉사실과 야외 봉사구역 등을 갖췄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자강도 강계시에 문을 연 불고기 전문식당.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2022년 10월 만경대혁명학원을 현지지도하며 급식 상태를 점검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