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대규모 핵실험 이후 지진 빈도·강도 증가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3층의 상설전시 '북한의 군사도발실'을 찾은 관람객들이 북한의 핵실험 관련 설명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풍계리핵실험.북핵.북한핵지진사이언스윤주현 기자 중러 상대 '대북 접촉' 시도하다 美 신뢰 잃었나…방첩사 해체도 영향?대미 투자에서 '정보 협력'으로…한미 갈등 더 심각해졌다관련 기사北 풍계리 인근 규모 2.5 지진…"이전 핵실험 여파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