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척 운항 확인…운반 능력 최대 135만 배럴 추정민간위성업체 플래닛랩스가 지난달 7일 촬영한 북한 남포 유류 하역시설 일대. 여러 척의 유조선이 정박해 있다.(미국의소리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대북제재유조선김예슬 기자 北 외무성 "비동맹운동으로 반제자주 기치 높여야"…'美 중심 패권' 비난한-네팔, 대홍수 사고 현장 합동 수색…실종자 단서는 아직관련 기사北 화물선 中 인근 해역서 침몰…석탄 불법 환적하다 사고 추정북한, 중국 중고 선박 '택갈이' 정황 지속…"대북제재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