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저우산 인근 해역서 중국 어선과 충돌 후 침몰남포→청진 항해 주장했지만 실제 항로 달라중국 저장성 저우산 앞바다에 정박 중인 유조선.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중국대북제재석탄김예슬 기자 민주평통, '한반도 평화학교' 개강…청년 통일정책 역량 강화 나선다한·중앙아 정상회의 준비 본격화…9월 첫 정상회의 성과사업 집중 점검관련 기사미-이란 핵 합의, 북핵 협상 '미리보기' 될까…북한은 더 까다롭다이란 문제 '출구' 앞둔 트럼프, 대북 대화에 다시 관심…갈 길은 멀다"시진핑 방북서 북핵 용인하고 양국 軍관계 공식화 의지 부각""北, 중국과 '시스템' 교류 추구…'중국식 노하우' 국가 운영에 반영할 것"北中, '신압록강대교' 12년 만에 개통 예상…"북측 세관 개소 준비 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