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저우산 인근 해역서 중국 어선과 충돌 후 침몰남포→청진 항해 주장했지만 실제 항로 달라중국 저장성 저우산 앞바다에 정박 중인 유조선.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중국대북제재석탄김예슬 기자 韓 "한·멕시코 관계 새 장"…멕시코 "양국 관계 가장 강력한 순간"탈북민 3%만 고용해도 '모범 사업주'…요건 바꿔 채용 문턱 낮춘다관련 기사日전문가 "북미대화 재개, 美 대폭 양보가 관건…北 핵포기 안해"친트럼프 폭스뉴스도 북미대화 비관…"김정은, 2018년보다 강한 패"러시아발 돈줄에 北 '돈맥경화' 풀렸나…명품·고층빌딩 넘치는 평양중간선거 쫓기는 트럼프, 사흘째 침묵한 북한…'협상 몸값' 높이나北 '원적외선 치료기', 중·러 특허 땄다…20년간 기술 개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