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저우산 인근 해역서 중국 어선과 충돌 후 침몰남포→청진 항해 주장했지만 실제 항로 달라중국 저장성 저우산 앞바다에 정박 중인 유조선.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중국대북제재석탄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北도 신압록강대교 개통 보도…"북중 경제적 연계 강화"신압록강대교에 북중 교류 탄력…北 '세계시장 통로' 확대 의미도통일부 "신압록강대교 개통으로 북중 인적·물적 교류 변화 주시"신압록강대교 내일 열린다…北, 中 정치·경제적 지원 확보(종합)12년 멈춘 신압록강대교, 왜 지금?…"북중 경제적 타협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