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구 암남공원 앞바다 묘박지에 대북제재 위반 행위에 연루된 것으로 의심받는 3000톤급 화물선 'DEYI'호가 정박해 있다. 2024.4.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북한 중국 선박 매입임여익 기자 박윤주 외교차관, 다음주 몽골 방문…제1차 외교차관 전략대화동포청 "2028년 총선 전까지 재외국민 우편·전자투표 도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