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당사자 의견 반영" 권고"공공부문부터 북향민 용어 단계적 확산…인식 개선·사회통합 강화"서울정부청사 통일부 (자료사진)관련 키워드통일부인권위북향민탈북민국가인권위원회윤주현 기자 주민등록증 속 이름 석 자에 눈물…"이젠 나를 사랑할래요" [경계를 건넌 사람들]외교부, 전주대 한식조리학과 학생들과 소통…"한식 외교관 되길"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목)탈북민 단체 "'북향민' 용어 사용은 인권 유린"…유엔에 진정서 제출'북한이탈주민' 대신 '북향민'?…인권위 "통일부, 절차적 정당성 갖춰야"통일부 "北 억류자 1명 추가 인정…2017년 실종 함진우씨"국힘, '탈북민→북향민' 명칭 변경 추진에 "정권의 왜곡된 인식 드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