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주민' 명칭 변경 인식조사 참여 못한 탈북민 진정은 각하국가인권위원회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북한이탈주민통일부유채연 기자 경남·전남·광주 '최대 60㎜' 전국 곳곳 비…낮 최고 34도(종합)장미란 사건서 드러난 실종수사 허점…신고 연 12만건, 인력은 줄였다관련 기사"김일성 만세 부르던 사람" 발언 논란…김준환 "진심으로 사과"탈북민 단체 "'북향민' 용어 사용은 인권 유린"…유엔에 진정서 제출안창호 인권위원장 "북한이탈주민 존중·포용 사회 만들어야"통일부, "북향민 용어 변경, 다양한 의견 수렴 거쳐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