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방북 러시아인 1034명…러, 北 노동자 유입 관련 통계는 비공개 유지(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해 10월 30일 북한 평양에 도착한 북러 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러시아측 위원장인 자연부원생태학상 알렉사드르 코즐로프를 단장으로 하는 러시아경제대표단.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관광객김예슬 기자 北은 왜 7월이 되면 '한국전쟁'의 과거를 소환할까 [한반도 GPS]미 해군 무인정찰기 '트라이튼', 한반도 중부 내륙 5시간 비행관련 기사北, 전자결제시장 3년 만에 세 배 커져…외화 흡수·경제통제 강화北, 이중국적 미국인도 입국 금지…제한적 국경 개방 기조 재확인北·中·러 잇는 국제관광 루트 첫 가동…접경 협력 확대 신호탄러 여행사, 북·중·러 연계 관광상품 개시…3국 밀착 분위기 반영"관광으로 정상국가·지방발전 두 마리 토끼 잡는다"…김정은식 전략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