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방북 러시아인 1034명…러, 北 노동자 유입 관련 통계는 비공개 유지(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해 10월 30일 북한 평양에 도착한 북러 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러시아측 위원장인 자연부원생태학상 알렉사드르 코즐로프를 단장으로 하는 러시아경제대표단.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관광객김예슬 기자 北, 영국의 '송도원야영소' 제재 반발…"북러 관계 폄훼 정치 도발"통일부 "미중 정상회담 계기 북미 정상 회동 예단하지 않고 주시"관련 기사北, 봄철 국제상품전람회에 서방 대표단 참가 허용…'통제형 개방''사향가'와 내고향여자축구단[정창현의 북한읽기]북러, 원산에 '친선 종합병원' 착공…"푸틴·김정은 합의 이행"(종합)북러, 원산에 '친선 종합병원' 착공…"푸틴·김정은 합의 이행"국제마라톤 취소한 北, 러 관광객만 특별 대우…평양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