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연해주서 12일 첫 출발…나선·훈춘·하산 잇는 관광벨트 구축 주목러시아 여행사 보스토크 인투르 홈페이지에 올라온 러시아-북한-중국을 잇는 여행 상품.(보스토크 인투르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중국러시아김예슬 기자 北, 한·EU 성명에 "한국은 불변의 적국"…외무성 '10국 대변인' 첫 등장北 외무성, 美 대남 미사일 판매 승인 비난…“무기수출은 곧 전쟁수출”관련 기사러 여행사, 북·중·러 연계 관광상품 개시…3국 밀착 분위기 반영"시진핑 방북서 북핵 용인하고 양국 軍관계 공식화 의지 부각"푸틴 문화협력 특사 "러·北 협력 유망…문화교류 활성화할 것""관광으로 정상국가·지방발전 두 마리 토끼 잡는다"…김정은식 전략 분석유럽에서 북한에 톤 높인 정부…당장 실익은 '대북 접촉보다 외교'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