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철책보다 MDL에 더 접근…새 흙길 등 통로도 확인위성분석업체 플래닛랩스가 지난 23일 남북 군사분계선(MDL) 일대를 촬영한 위성사진. 북한의 새 철책선이 군사분계선 쪽으로 이동한 모습이 보인다.(미국의소리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MDL철책군사분계선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강화도 인근 북측서 폭발음 지속…"北 해안경계시설 보강하는 듯"北 'DMZ 요새화' 2028년 후반기 완료 예상…軍 "작전 주도권 선점할 것"정동영 "평화공존과 대북 제재 양립 불가"…지뢰·북향민 공방에 고성(종합)軍, DMZ 다른 MDL 침범지역도 유엔사와 조사…北 지뢰 제거·군사회담 추진軍 "北 지뢰제거 작전 지속"…韓·유엔사 '제각각 MDL' 최대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