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난 한계 노출했나…'연 8개월 수확' 주장도 의문(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올해 새로 준공한 신의주온실농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신의주김정은온실김예슬 기자 정동영 "6·15 정신 이어가야…대화의 끈 결코 놓을 수 없어"北 외무성 10국 대남 비난 담화에…통일부 "평화 공존 의지 입증할 것"관련 기사김정은, 푸틴에 러시아 국경절 축전…지방발전·농업성과 독려 집중 조명[데일리 북한]北中, '신압록강대교' 12년 만에 개통 예상…"북측 세관 개소 준비 활발"北中 정상, '윈윈' 회담 마치고 '화려한 작별'…'강력한 밀착' 복원북중, '전략적 파트너' 관계 강화…경제·군사 등 전 분야 협력 확대 가속김정은의 신의주농장 방문이 보여주는 것[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