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부터 노후 시설 절반 이상 철거…지반 정리 등 개보수 단계북한 전문 매체 NK뉴스는 최근 위성사진 전문업체 플래닛랩스의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약 20에이커(8헥타르) 규모의 사리원 중앙 교화소 부지 내에서 노후·훼손된 건물의 절반 이상이 지난해 10월부터 이달 중순 사이 철거됐다고 보도했다.(NK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교화소정치범수용소김예슬 기자 민주평통, 베이징서 '한중 평화통일포럼' 개최…한반도 평화 협력 논의통일부 "'북향민' 영문 표현은 '북한 출생 시민'"관련 기사"北, 정치범 수용소 4곳 운영…최대 6만 명 수감돼"북한, 美 '최악의 인신매매국' 지정에 반발…"인권 재판관 행세"北 23년 연속 '최악의 인신매매 국가'…美국무부 보고서수용소 확장 중인 북한…"4곳 리모델링·한 곳 신축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