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소 중 1곳은 풍계리 핵실험장 인근…'핵시설 노동'에 투입 가능성통일연구원이 2013년 발간했던 '북한의 정치범 수용시설' 개정판을 공개했다. 현재 북한이 운영 중인 것으로 추정되는 정치범 수용소 4곳.(통일연구원 보고서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정치범수용소김예슬 기자 김여정 "北 핵보유국 지위 절대적…'비핵화' 아무리 외쳐도 못 바꿔"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관련 기사北, 청진에 새 교도소 건설…2023년부터 14번째 교도소 신·증축"북한, 중·러 통해 광물 수출 확대…'제재 회피·강제노동' 고착""트럼프, 정치범 다루는 北간수처럼 동맹국에 관세 때렸다""아버지 기다리다 눈 감아"…北 억류자·국군포로 가족, 유엔에 호소野 "李대통령, 이스라엘 반발에 '실망' 재반박…선택적 인권·외교 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