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소 중 1곳은 풍계리 핵실험장 인근…'핵시설 노동'에 투입 가능성통일연구원이 2013년 발간했던 '북한의 정치범 수용시설' 개정판을 공개했다. 현재 북한이 운영 중인 것으로 추정되는 정치범 수용소 4곳.(통일연구원 보고서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정치범수용소김예슬 기자 통일부, 北 자료 24만면 디지털화…김일성 저작집 등 대거 포함통일부 "김정은 '하나의 중국' 지지, 北 매체 공개 보도는 처음"관련 기사野 "李대통령, 이스라엘 반발에 '실망' 재반박…선택적 인권·외교 참사"北, 유엔 인권결의안에 반발…통일부 "비난 수위 다소 높아져"(종합)北, 韓 동참 인권결의안에 반발…"주권 침해·정치 도발"유엔인권이사회, 北인권결의안 24년 연속 채택…韓도 참여"北 파병군 포로 송환 위해 우크라이나와 '특사 외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