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러·이란 등 20개국 최하위 '3등급'…실질적 제재 대상한국, 2년 연속 1등급…"외국인 노동자·결혼이주여성은 취약"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국무위원장). 2024.06.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국무부인신매매북한결혼이주여성윤다정 기자 佛 전역서 5일 또 총파업·시위…수십만 예상에 경찰 7만명 배치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서 유조선 2척·예인선 1척 화재"관련 기사北, 최악 '인신매매국' 지정 美 정부 보고서에 "중상모독 정치적 도발"북한, 美 '최악의 인신매매국' 지정에 반발…"인권 재판관 행세"트럼프 2기 첫 北인권보고서 "인권상황 심각"…분량은 절반 뚝5년 만에 'UN 시험대' 서는 北 인권실태…한국인 억류자 문제 주목'북한인권 문제' 집중하는 통일부…美 국무부와 협력안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