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러·이란 등 20개국 최하위 '3등급'…실질적 제재 대상한국, 2년 연속 1등급…"외국인 노동자·결혼이주여성은 취약"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국무위원장). 2024.06.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국무부인신매매북한결혼이주여성윤다정 기자 이란 대통령 "협상 진지하게 임해…성공 여부 美 태도에 달려"IEA 총장 "4월 에너지·경제, 이란 전쟁으로 3월보다도 어려울 것"관련 기사북한, 美 '최악의 인신매매국' 지정에 반발…"인권 재판관 행세"트럼프 2기 첫 北인권보고서 "인권상황 심각"…분량은 절반 뚝